공지사항

칼배송 테스트에 따른 접수 마감시간 변경 및 배송 방법 변경 안내

칼배송 테스트에 따른 접수 마감시간 변경 및 배송 방법 변경 안내

늘 고객님 생각뿐인 칼배송입니다
칼배송은 언제나 고객님의 배송을 꼼꼼하게 처리해드리기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별달리 말씀을 드리지는 않지만 (마구 생색을 내고 싶습니다만..)
더 나은 품질의 칼배송 서비스를 위해 수 많은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눈치 빠른 사장님께서는 알고 계시던데.. 흐흐..

사실 칼배송은 하루 두번 집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일주일에 세번쯤은 야간에도 집하처리를 하는듯 합니다.

칼배송의 마감시간인 오후 2시에 마감을해서 배송처리를하면 집하지에서 스캔처리가 오후 4~5시에 됩니다.
그치만 오전에 스캔처리가 되기도하죠?
그건 그 전날 마감시간 이후에 도착한 고객님의 상품을 다음날 처리해도 되지만 당일 야간에 패킹해서 배송을하면 다음날 오전에 스캔이 되는 경우에요

칼배송을 이용해주시는 사장님들 개개인에게는 큰 차이가 없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는 사장님들의 "Preparation Time"을 줄여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게 클라쓰
단지 DTS에 걸리냐 마나의 논점이 아닌 시간 자체를 줄이는 고민까지 하는게 칼배송입니다.

크게 티 나지도 않는 이유로 하루 두 번 집하하는 실험을 한동안 해온 셈이죠.
말이 두번이지.. 사실 꽤 피곤한 일입니다.
체력도 두배로 들죠, 시간도 두배로 들죠, 유류비와 톨비도 두배로 들죠..

잡아먹은 돼지가 축사 한 동
윤실장이 야간배송 갔다오면 야근했으니 족발에 소주 먹자고 우겨서 야식비들지..

칼배송이 이러저러한 실험을 할때에
조금이라도 리스크가 있어 보이는 행위는 저희 풀필먼트 고객에게만 해보고 (물론 허락받습니다 ㅎㅎ)
야간배송처럼 리스크 없이 장점만 있는 행위는 모든 고객님들께 적용하였습니다.


더 빠른 배송처리로 사장님들의 "Preparation Time"을 줄여 드리자

칼배송의 숙명

이제부터 지루한 내용

쇼피에는 FM(First Mile) 트래킹이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FM 트래킹 매뉴얼 링크]
이를 활용하면 사전 입고(Pre-declare) 처리를 할 수 있는데 그렇게되면 더 빠른 Shipping 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활용하려면 SPS를 이용하거나 국내택배사를 이용하거나 해야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근데 그런 환경이라면 칼배송을 이용하지 않겠지요?
게다가 SPS든 직접 패킹처리를해서 택배사를 이용하던 상관없이 FM트래킹은 주문량이 많은 일부 상점에게만 지원되는 기능입니다.
당연한 얘기이고 또 조심스런 얘기지만..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은..
쇼피에서 대형셀러와의 차별대우를 하고 있습니다.

위에 [FM 트래킹 매뉴얼 링크] 매뉴얼의 23페이지에 나오는 "Shipment Pre-declare" 버튼이 여러분 셀러 센터에 있나요?
여러분 상점의 쇼피 담당매니져 있나요? 혹시 KAM 3 ? ..

예, 뭐 어쩔 수 없죠
여러분, 얼른 성장해서 칼배송따위 사용하지 않는 대형 셀러가 되세요!

아, 이런 얘길 하려던게 아니고..


기존엔 칼배송에게 택배로 물건을 보냈을 경우
오후 2시 이후에 택배가 도착한다면 마감시간이 지났기에
운이 좋으면 도착일 야간에 패킹되서 다음날 오전에 스캔, 일반적인 경우엔 다음날 오후에 스캔 됩니다.

하지만 실험을 통해 얻고자 하는것과 궁극적으로 목표로 삼는것
오후에 도착한 상품(택배)도 FM트래킹 시스템을 통해서 사전 입고(Pre-declare)처리를 하여 Shipping 되는 타이밍을 앞당기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이 모든 셀러에게 허용되는것이 아니기에 수 많은 테스트를 해야하고 국내 모든 택배사의 송장으로 실험을 할 것입니다.

지금과 같은 이런 공지사항을 올리긴하지만 사실 지금까지와 크게 다름없이 흘러가게 될겁니다.
테스트하는 몇몇개를 제외하고는 늘 그렇듯이 칼배송도 매일 운행합니다.
다만 이 문제로 불가피하게 테스트 기간동안 마감시간을 조정할 수 밖에 없는점에 대해 양해를 구하는것입니다.

정리하자면..

1. 마감시간을 앞당기려 합니다.

평소에 칼배송 마감시간은 오후 2시잖아요.
이게 순전히 저희의 입장이긴하지만 정말 빡빡한 시간이긴 해요.
그런데 거기에 FM트래킹을 위해서 추가 작업까지 더해지면 도저히 마감시간을 조정하지 않고서는 버겁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좋은건지 나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택배가 2시 이후에 오는 빈도가 많아서 칼창고를 사용하는 사장님이 아니라면 마감시간이 조정되는것에 대한 차이를 못느끼실거에요.

마감시간 조정에 따른 불편함이 없도록 필히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2. 직접 배송이 아니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칼배송의 약속]에서 언급했던것처럼 칼배송은 언제나 모든 물건을 직접 배송합니다.
저희가 직접 배송을하든 다른 물류를 통해서 처리를하든 칼배송 고객님들의 입장에서는 아무 차이를 못느낄 수 있겠습니다만
그저 저희의 소신이었습니다.

하지만 테스트 기간동안에는 일부 고객님들의 물건을 다른 채널을 통해 처리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물량이 그렇다는것이 아닌 일부 물량입니다.
대부분의 물량을 평소대로 저희가 처리하겠지만,
현재의 FM트래킹 시스템의 특성상 국내택배의 운송장번호가 있어야 테스트를 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는 사전에 허가받은 "풀필먼트" 고객의 물량으로 가급적 테스트를 할 것이고 이미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점차적으로 칼배송의 일반 고객님들의 물량의 영역까지 넓혀가며 테스트를 진행해 볼 계획입니다.

확실히 스캔처리 (To ship -> Shipping)으로 되는 타이밍이 앞당겨질것이라 기대합니다.

3. 토요일은 집하를 하지 않는 방향으로 해보려합니다.
칼배송 직원들의 온전한 주말 휴식과 충전을 위해
테스트 기간동안 시험적으로 토요일 집하 휴무를 시행해보면서 이 방향을 정착해 나아갈지를 고민해보려 합니다.

당장은 언급한 내용들이 칼배송의 고객님들에게 불리해보이는 내용일런지 모르겠으나
이미 수차례 테스트를 진행해보며 더 나은 퀄리티의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내린 결정입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이나 칼배송의 큰 그림이나.. 지면상으로 말 못할 내용들이 궁금하시면 연락주세요!

최대한 사장님들의 불편함없이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칼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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